나의 어머님 / 현숙
( 사랑하는 나의 어머님 )
어머님 나의 어머님 뒷 동산에 봄이 왔어요
해맑은 해바라기도 웃으며 반겨 주네요
어머님 나의 어머님 시냇가에 물 소리가
어머님과 멱을 감던 그 시절이 생각 나네요
아 ! 오늘도 그 옛날이 문득 생각나는 밤
당신은 제대로 먹지도 못하고 힘든 세월 살아 오시며
오직 자식 하나 잘 되기를 빌고 비신 어머님
내 어찌 그 사랑 잊으오리까 어머님 사랑합니다
<< 간 주 중 >>
( 어머님과 멱을 감던 그 시절이 생각 나네요 )
아! 오늘도 그 옛날이 문득 생각나는 밤
당신은 제대로 먹지도 못하고 힘든 세월 살아 오시며
오직 자식 하나 잘 되기를 빌고 비신 어머님
내 어찌 그 사랑 잊으오리까 어머님 사랑합니다
( 사랑하는 나의 어머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