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 빛을 잃은
너 없는 숲에서 난 지쳐가
어지럽게 날 흔드는
잿빛바람결에 널 떠날게
내 작은 날개짓으론
조금은 먼 곳일 수 있겠지
숨이 가빠와도
훨 훨 날아 내 아픈 기억이
다신 널 찾지 않도록
흩날리는 네 하얀미소가
자꾸만 눈앞을 가려
오 어떡해어 떡해어 떡해야해
내 마음을
향기로운 추억들이
이젠 홀로 남은 날 유혹해
헝클어진 필름처럼
다지울 수 있게
날 도와줘
내 작은 날개짓으론
조금은 먼 곳일수 있겠지
숨이가빠와도
훨 훨 날아 내 아픈기억이
다신 널 찾지 않도록
후회라는 이흔적속에 나
눈물이 멈추질 않아
오 어떡해어 떡해어 떡해야해
내 마음을
내 작은 날개짓으론
조금은 먼 곳일 수 있겠지
숨이 가빠와도
훨 훨 날아 내 아픈 기억이
다신 널 찾지 않도록
흩날리는 네 하얀미소가
자꾸만 눈앞을 가려
훨 훨 날아 내 아픈기억이
다신 널 찾지 않도록
후회라는 이흔적속에 나
눈물이 멈추질 않아
오 어떡해어 떡해어 떡해야해
내 마음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