잘해주려고 무던하게 애써도 더이상 너는 못참나봐 사랑만으로 살수 있는 하늘도 꿈꾸면 안되는 건가봐 잘해보려고 미련하게 때써도 이제는 내가 참 밉나봐 마음만으로 할수 있는 사랑도
세상엔 없는 것 인가봐 미안해 널 더이상 잡지 않을게 사랑해 그래도 너를 보낼께 널위해 하나도 해줄게 없는
가난한 사랑은 그만 할게 고개를 들면 니가 없을것같아 마르지 않는 내 아픔도 언제쯤이면 너를 잊을지몰라 서두른 용기를 내보고 미안해 널 더이상 잡지 않을게
사랑해 그래도 너를 보낼께 널위해 하나도 해줄게 없는 가난한 사랑은 그만..
이런 내모습 눈에 밟혀서 떠나가는 걸음이 무거워도 이제가 니맘하나 모르는 나야 몇번을 큰소리내어 말해도
어쩌면 멈추길 바라는 맘에 눈물을 닦을 수 없는 나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