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리둘 곳조차 없는
예수의 상한 발은
죄인의 집을 찾아
종일 헤매심이라
머리둘 곳조차 없는
예수의 상한 눈은
일어버린 나를 위해
종일 우심이라
하늘보좌를 버리고 오셔서
가난한 영에
천국을 주신 주님
가난한 맘에 십자가를 세워
내 안에 거하소서
하늘보좌를 버리고 오셔서
가난한 영에
천국을 주신 주님
가난한 맘에 십자가를 세워
내 안에 거하소서
하늘보좌를 버리고 오셔서
가난한 영에
천국을 주신 주님
가난한 맘에 십자가를 세워
내 안에 거하소서
가난한 맘에 십자가를 세워
내 안에 거하소서
주와 함께영원히 살게 하소서
살게 하소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