뭘 더봐 주저마 같이 갈꺼 말꺼야
이젠 햇갈려 노래 쓰기도
그게 나의 한계 또는 웃긴 신세계
자유 그런거 모르겠고
난 그냥 마술사나 불러 비둘기가 되고파
필요한건 시원한 냉수 funk와 달콤한 광란
그거면 돼 그거면 난
뭘 더봐 주저마 같이 갈꺼 말꺼야
hey 망가지잖아 hey 그게 좋잖아
hey 머리부터 핑핑 돌아오잖아
hey 좀더 가볼까 hey 어디 까질까
hey 어디든지 빙빙 (날아가볼까)
보기싫은 놈 하기싫은 짓
이젠 침뱉듯이 떨쳐내고
발로 한번 밟아주고
나를 따라와 몸이 뜨거워 지지
그래 모두 벗어 던지고서 가보는거야
라~ 나를 주체할 수 없어요 더 빨리 더 멀리
라~ 나를 어떡해면 좋아요 한번 더 갈까
오 힘들어
이 정도 갖고
멀었는데
다시 기운 내
갈 길이 멀어
그 곳에 가면 다 미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