뒤돌아보면 그리운 날이 아픔보다 많았기에
지나간 시간보다 남은시간 부담으로 느껴졌지
비오는 거리마다 헤매는 상처뿐인 사람들
아무런 준비 없이 다가온 아쉬움에 울고 있어
그래도 지구는 멈출 수가 없는데
어둠이 끝나면 아침은 찾아오기에
기억 속에서 지울 때까지 사랑으로 남고 싶어
슬픈 운명처럼 추억 속에 눈물만이 가득해도
비오는 거리마다 헤매는 상처뿐인 사람들
아무런 준비 없이 다가온 아쉬움에 울고 있어
그래도 지구는 멈출 수가 없는데
어둠이 끝나면 아침은 찾아오기에
그래도 지구는 멈출 수가 없는데
어둠이 끝나면 아침은 찾아오기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