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ey~
one two, one two three four
나는 가끔 이런 생각들을 했어
내가 사랑할 수 있는 누군가도
지금 나와 같은 생각으로 나의 모습을 그려보는지
이런저런 상상속에 많은 시간들은
나를 너무 외롭게 만들었지만
나는 매일 기다렸어 그날이 오기를 바로 오늘을
오늘 나는 우연히 널 보고 말았어 나의 상상속에 그리던 널
나의 눈이 너와 마주치던 그 순간
나는 굳어버렸지 할 말도 잃어버린 채
어떡해야 그대에게 말을 건낼까 나의 맘은 두근거렸지만
내게 슬쩍 눈길을 주며 웃는 그댈 이제 사랑할 수 밖에 없어
너무 너무 오랫동안 나는 기다렸어
나의 친구들은 애인이 있는데
오직 나만 혼자라는 외로움에 가끔 나는
이런 내 자신을 미워했었지만
OK 그래 한번 참아보는 거야
어디까지 그댈 기다려야 하는지
나의 인내심은 그대를 만났어 바로 이순간
오늘 나는 우연히 널 보고 말았어 나의 상상속에 그리던 널
나의 눈이 너와 마주치던 그 순간
나는 굳어버렸지 할말도 잃어버린 채
어떡해야 그대에게 말을 건낼까 나의 맘은 두근거렸지만
내게 슬쩍 눈길을 주며 웃는 그댈 이제 사랑할 수 밖에 없어
온천지에 많고 많은 사람 그 중에 반은 여자들이야
넓고도 넓구나 이 세상 나의 반쪽 도대체 어디에있나
힘들다 힘이든다 모진 인생살이
내게도 사랑이란 기댈 곳이 필요해
너를 처음 보는 순간 알게됐지 니가 바로 내 사랑이야
나는 굳어버렸지 할말도 잃어버린 채
어떡해야 그대에게 말을 건낼까 나의 맘은 두근거렸지만
내게 슬쩍 눈길을 주며 웃는 그댈 이제 사랑할 수 밖에 없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