캄캄한 숲길을 걷듯 앞이 보이지 않는 삶에 지친 그대여 그대여 밤새 헤매일지라도 숲사이로 아침은 온다 그대 눈살 찌푸리며 한숨짓지만 오늘도 축복받는 새생명이 있고 아직 우리에겐 살같은 벗들이 시작하는 연인들의 사랑도 있다오 그래 우리에게 희망은 있다 그대 눈빛 빛나고있는한 아직 우리에게 희망은있다 그대 진실 살아있는한 그대 눈살 찌푸리며 한숨짓지만 오늘도 축복받는 새생명이 있고 아직 우리에겐 살같은 벗들이 시작하는 연인들의 사랑도 있다오 그래 우리에게 희망은 있다 그대 눈빛 빛나고있는한 아직 우리에게 희망은있다 그대 진실 살아있는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