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게 늘 주고 싶었던
조그만 선물을 사고
네 미소를 떠 올리네
너와 두 손을 꼭 잡고
너의 눈을 바라보며
이 거리를 걷네
라랄라랄라라 부드러운
초콜릿보다 단 너의 향기
라랄라랄라라 콧노래가
흥얼거려 지는
이 순간
무슨 말을 하면 좋을까
어떻게 말해야 할까
난 이렇게 설레는데
자꾸 두군 두군 데는
내 마음을 넌 아는지 (꽝!)
라랄라랄라라 부드러운
초콜릿보다 단 너의 향기
라랄라랄라라 콧노래가
흥얼거려 지는
이 순간
랄랄라랄라라 오랫동안
애타게 기다린 이 시간들
랄랄라랄라라 콧노래가
흥얼거려 지는
이 순간
길고 긴 시간이 지나
어떠한 아픔이 와도
처음처럼 그대로이길
항상 하고 싶었던 말
이제야 네게 말할게
그댈 사랑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