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릴때 엄마가 늘 하던말
우린 완벽한 존재
내 머릴 예쁘게 빗어주곤
꽃단장을 해줬지
자신을 사랑하란 엄마말
모두 태어날땐 슈퍼스타
고개를 들고 당당히걸어
넌 뭐든 할 수있어
난 내 식대로 멋져
삐딱한 눈들 꺼져
내 길을 갈래 나는 그냥 나일뿐
주눅들 필요없어
세상을 향해 외쳐
내 길을 갈래
나는 그냥 나니까
다른길은 없잖아
없는길을 만들어
나는 그냥 나니까
가자 나는 그냥 나니까
돈도없어 빽도없어
태어나 처음 배운것은
이 세상의 내정함
모두가 우리를 비웃어도
나는 나를 존중해야해
아픔을 함께 한 친구들
서로 위로하며 가자
앞길이 너무나 막막해도
괜찮아 길은 열린다
돈도 없지만 살아가는 세상
세상 속에서 차이는 책상
우리가 하는 상상 반복되는 일상
모든걸 다 집어 치워 전부 다 박살
우리 새장 속에 살아가는 새들
날지도 못하고 처져 있는 애들
내 갈 길을 가 이제 우린 절대로 아니야 기계
안된다고 내게 말하지마 남들과 달라도 된다니까
날 버린 이 세상을 웃으며 안아줄게
내 길을 갈래 나는 절대 포기 안해
가진 것 하나 없고 꿈을 꿀 돈 없어도
내 길을 갈래 나는 용길 잃지 않아
난 내식대로 멋져
삐딱한 눈들 꺼져
내 길을 갈래
나는 그냥 나일뿐
주눅들 필요없어
세상을 향해 외쳐
내 길을 갈래
나는 그냥 나니까
나는 나인거야
그냥 나인거야
내 길을 갈래
나는 그냥 나인거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