木漏れ日がやさしく差し込む 大きな窓の中
코모레비가 야사시쿠 사시코무 오-키나 마도노 나카
나뭇잎 사이로 비치는 햇빛이 들어오는 큰 창문 안에서
君と出会ったあの日を遠くに感じた
키미토 데앗타 아노 히오 토-쿠니 칸지타
너와 만났던 그 날이 멀게만 느껴졌어
少しずつ並べた思い出は僕を温める
스코시즈츠 나라베타 오모이데와 보쿠오 아타타메루
조금씩 늘어서있는 추억은 날 따뜻하게 해
小さな部屋 繋ぐ心 そっと教えてくれた
치이사나 헤야 츠나구 코코로 솟토 오시에테 쿠레타
작은 방, 이어진 마음, 살며시 알려 주었지
·
この季節が迎えに来たら 君の姿 もう探す事も
코노 키세츠가 무카에니 키타라 키미노 스가타 모- 사가스 코토모
이 계절이 데리러 오면 이제 너의 모습을 찾는 것도
出来なくなっちゃうんだね ずっと忘れずにいるよ
데키나쿠 낫챠운다네 즛토 와스레즈니 이루요
할 수 없게 되어버리겠네, 늘 잊지 않도록 할게
また君に会える日まで
마타 키미니 아에루 히마데
다시 널 만날 수 있을 때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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桜色広がる見慣れた景色 交わす言葉
사쿠라이로 히로가루 미나레타 케시키 카와스 코토바
벚꽃이 퍼져있는 눈에 익숙한 경치, 주고받은 말들
明日から日常とは変わってゆく
아시타카라 니치죠-토와 카왓테 유쿠
내일부터는 일상과 달라져 가겠지
いつだって自分より誰かを大切にしてた
이츠닷테 지분요리 다레카오 타이세츠니 시테타
언제나 나 자신보다 누군가를 소중히 대해왔어
そんな君の背中を見て、僕らは歩いてきた
손나 키미노 세나카오 미테 보쿠라와 아루이테 키타
그런 너의 뒷모습을 보며 우리들은 걸어 왔어
·
この季節が迎えに来たら君を思い出してくれるかな
코노 키세츠가 무카에니 키타라 키미오 오모이다시테 쿠레루카나
이 계절이 데리러 오면 널 떠올릴 수 있을까?
過ごした時間が色あせても忘れずにいるよ
스고시타 지캉가 이로아세테모 와스레즈니 이루요
함께 보낸 시간이 색바래진대도 잊지 않을게
また君に会えるように
마타 키미니 아에루요-니
다시 너와 만날 수 있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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どんな事にも(君は) 意味があるから(そう言って)
돈나 코토니모 (키미와) 이미가 아루카라 (소-잇테)
어떠한 것에도 (너는) 의미가 있으니까 (그렇게 말하고)
一つずつ拾い集め形にしてくれたね
히토츠즈츠 히로이아츠메 카타치니 시테 쿠레타네
하나씩 주워 모아 형태로 만들어 주었지
この季節が迎えに来たら 君の姿もう探す事も
코노 키세츠가 무카에니 키타라 키미노 스가타 모- 사가스 코토모
이 계절이 데리러 오면 이제 너의 모습을 찾는 것도
出来なくなっちゃうんだね ずっとこのまま…
데키나쿠 낫챠운다네 즛토 코노마마
할 수 없게 되어버리네, 계속 이대로 있기를
この季節が迎えに来たら
코노 키세츠가 무카에니 키타라
이 계절이 데리러 오면
君の姿 もう探す事も出来なくなっちゃうんだね
키미노 스가타 모- 사가스 코토모 데키나쿠 낫챠운다네
이제 너의 모습을 찾는 것도 할 수 없게 되어버리네
だけど僕らは笑うよ また君に会いたいから
다케도 보쿠라와 와라우요 마타 키미니 아이타이카라
하지만 우리들은 웃으며 지낼거야, 또 다시 널 만나고 싶으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