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밥도 천국이 있고
떡볶이도 천국이 있는데
날 위한 천국은 없네
난 다시 고향에 왔고
보고 싶은 엄마도 만났는데
날 위한 기억은 없네
No heaven for me
내가 쉴 곳은 없네
No heaven for me
내가 웃을 곳 없네
왜 날 보고 웃지 않나
왜 날 보고 울지도 않는 걸까
난 무얼 느껴야 하나
버림받은 느낌 몰랐고
불쌍하단 그 말도 몰랐는데
이제는 알 것도 같아
No heaven for me
내가 쉴 곳은 없네
No heaven for me
내가 웃을 곳 없네
미국에도 엄마가 있고
한국에도 엄마가 있는데
날 위한 엄마는 없네
엄마를 용서해요
말하고 싶었는데
날 위한 천국에서
No heaven for me
No heaven for me
No heaven for me
No heaven for me
아--
내겐 천국은 없어
Yes, I’m an Airport Baby
어쩌면 내 말 맞아
난 공항에서 배달된
난 Airport Baby
그럼 돌아 갈래
난 다시 미국 갈래
이곳엔 나는 없어
나 돌아 갈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