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간의 결을 품었나 세월의 흔적 남았나
온 세상 비바람 홀로 눈물 지친 그대
지혜의 강을 건너 말없이 빛나는 너의 별
언제나 내일을 꿈꾸며 피어나는 꽃 이어라
숨겨진 꿈도 잊은 채 지나왔던 그날들
남몰래 눈물 감춘 채 묵묵하게 걸었네
아름다운 인생 이어라 이름없이 지나온 날들
서로 위로하며 함께 사랑하며 후회없이 살았네
아름다운 인생 이어라 나를 잊고 너를 살았네
두려움에 떨며 어두웠던 날들 촛불처럼 환히 비추네 그대여
아름답게 아름답게 지금 여기 그대로 빛나
숨겨진 꿈도 잊은 채 지나왔던 그날들
남몰래 눈물 감춘 채 묵묵하게 걸었네
아름다운 인생 이어라 이름없이 지나온 날들
서로 위로하며 함께 사랑하며 후회없이 살았네
아름다운 인생 이어라 나를 잊고 너를 살았네
두려움에 떨며 어두웠던 날들 촛불처럼 환히 비추네 그대여
아름답게 아름답게 지금 여기 그대로 빛나